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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 내년 본고사, 주/객관식 혼합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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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는 2일 95학년도 본고사 출제방식을 확정, 발표했다.

    부산대에 따르면 고등학교 교과서의 범위와 수준에서 출제되며 단편적이고
    기계식 암기위주에서 탈피해 이해력과 적응력등 고등 정신능력을 시험한다는
    것.

    문항형식은 객관식의 경우 4대택일형에 문항당 2점이며 주관식은 완성형과
    단답형 서술형 논설형 등으로 출제된다.

    과목별 출제경향은 국어의 경우 25개 문항으로 하되 언어능력(독서와
    작문)과 문학(현대문학과 고전문학), 문법의 전영역에서 골고루 출제되는데
    문법능력 분야는 인문계와 사회계 지망생에 한해 치르게 되며 주관식중
    논술형은 원고지 4백자 내외의 분량으로 한다.

    영어는 25개 문항내외로 포괄적인 이해능력과 대학전공분야의 원전을
    이해, 활용할수 있는 기본능력을 시험하여 지문을 특정교과서를 배제하고
    교과서밖의 다양하고 교육적인 내용에서 출제된다.

    수학은 10문항 이내로 전부가 주관식이며 인문계는 "일반수학과 수학"에서
    자연계는 "일반수학과 수학" 범위에서 각각 츨제되고 전체문항수중 단답형과
    서술형의 비율은 4대6이다.

    이밖에 예.체능계는 전년도와 같이 본고사 대신 실기고사만 치르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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