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채 무역역조 갈수록 심화..국내골프인구 외국산 선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채의 수입이 다시 늘어나면서 골프채의 무역역조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9월말까지 골프채수입이 1천1백52만7천만
    달러로 지난해 총수입실적의 91%인 반면 수출은 57%인 1백28만6천달러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무역역조심화는 국내골프인구가 외산골프채를 선호하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 주로 수입되는 미국 대만산 골프채가 연관산업의 발달로 국내
    제품에 비해 품질과 가격경쟁력에서 우위에 있어 국산이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1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