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모토로라, 아시아 삐삐시장진출 강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 모토로라가 저가무선호출기 신제품을 아시아시장에 내놓는 한편 중국
현지 공장의 생산시설을 늘리기로 하는등 아시아 무선호출기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모토로라는 무선호출기의 중국현지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이미 2억달러를
투자한 천진공장에 1억달러를 추가 투자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관련 모토로라 개인통신시스템사업분야의 개리개리티 아시아판매
총책임자겸 부사장은 "중국에서의 무선호출기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고속통신서비스가 가능한 신제품 "텔레덴시티"의
생산을 위한 중국현지 합작파트너도 물색중"이라고 덧붙였다.
모토로라는 또 최근 일반인을 겨냥한 99싱가포르달러짜리 저가 무선호출기
를 싱가포르시장에 출시, 연간 20%씩 확대되고 있는 이지역의 무선호출기
시장장악에 본격 착수했다.
또 연간 1백%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시장경제 개혁이 한창
진행중인 베트남의 무선호출기시장에도 진출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모토로라의 제이 청 아.태지역 판매이사겸 부사장은 "한국과 일본 업체가
아시아시장의 최대 경쟁자"라며 "그러나 날씨,뉴스,증권정보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가 가능한 "플랙스시스템"을 주력상품으로 현재 50-80%로 추산되는
아시아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9일자).
현지 공장의 생산시설을 늘리기로 하는등 아시아 무선호출기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모토로라는 무선호출기의 중국현지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이미 2억달러를
투자한 천진공장에 1억달러를 추가 투자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관련 모토로라 개인통신시스템사업분야의 개리개리티 아시아판매
총책임자겸 부사장은 "중국에서의 무선호출기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고속통신서비스가 가능한 신제품 "텔레덴시티"의
생산을 위한 중국현지 합작파트너도 물색중"이라고 덧붙였다.
모토로라는 또 최근 일반인을 겨냥한 99싱가포르달러짜리 저가 무선호출기
를 싱가포르시장에 출시, 연간 20%씩 확대되고 있는 이지역의 무선호출기
시장장악에 본격 착수했다.
또 연간 1백%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시장경제 개혁이 한창
진행중인 베트남의 무선호출기시장에도 진출할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모토로라의 제이 청 아.태지역 판매이사겸 부사장은 "한국과 일본 업체가
아시아시장의 최대 경쟁자"라며 "그러나 날씨,뉴스,증권정보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가 가능한 "플랙스시스템"을 주력상품으로 현재 50-80%로 추산되는
아시아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9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