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경제협력 확대 모색 국제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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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간 경제협력 확대를 모색하기위한 국제세미나가 한국경제신문사와
중국의 경제일보사,한국조세연구원 공동주최로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회의실에서 열렸다.
2백여명의 관계전문가들이 참석한 이 세미나에서 유좌 중국국가세무총국판
공실부주임은 "중국의 공상세제개혁"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중국은 올1월
지난49년 이후 최대규모의 세제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히고 "이를 계기로
중국은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를 더욱 빠른 속도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중국의 금융.증권시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허혜빈 중국인민건설은행
자금부부주임은 "중국의 증권시장은 최근 10년간 발전을 거듭,93년말 현재
85개의 전업증권사가 설립돼있고 2백9억원상당의 각종 주식이 발행됐다"고
말하고 "앞으로 중국의 금융기관들은 국제금융시장에서도 적극적인 기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6일자).
중국의 경제일보사,한국조세연구원 공동주최로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
회의실에서 열렸다.
2백여명의 관계전문가들이 참석한 이 세미나에서 유좌 중국국가세무총국판
공실부주임은 "중국의 공상세제개혁"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중국은 올1월
지난49년 이후 최대규모의 세제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히고 "이를 계기로
중국은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를 더욱 빠른 속도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중국의 금융.증권시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허혜빈 중국인민건설은행
자금부부주임은 "중국의 증권시장은 최근 10년간 발전을 거듭,93년말 현재
85개의 전업증권사가 설립돼있고 2백9억원상당의 각종 주식이 발행됐다"고
말하고 "앞으로 중국의 금융기관들은 국제금융시장에서도 적극적인 기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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