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동차, 대형트럭 전용무인화 전착도장공장 본격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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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자동차는 17일 대형트럭 전용무인화 전착도장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
격 가동에 들어갔다.
광주공장내 총40억원을 들여 10개월만에 완공된 총건평 5백66평규모의 이공
장은 오버헤드 컨베이어에 의한 무인화시스템을 이용,작업능력을 월9백대에
서 월4천5백대로 대폭 늘렸다.
제품의 방청력과 외관선용도 역시 도료탱크에 제품을 담그는 기존 방식에
비해 4배와 2배가 각각 향상됐다.
아시아자동차는 이공장에서 대형트럭과 애프터서비스용 캐빈은 물론 기아자
동차로부터 위탁받아 생산하고 있는 중.소형트럭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9일자).
격 가동에 들어갔다.
광주공장내 총40억원을 들여 10개월만에 완공된 총건평 5백66평규모의 이공
장은 오버헤드 컨베이어에 의한 무인화시스템을 이용,작업능력을 월9백대에
서 월4천5백대로 대폭 늘렸다.
제품의 방청력과 외관선용도 역시 도료탱크에 제품을 담그는 기존 방식에
비해 4배와 2배가 각각 향상됐다.
아시아자동차는 이공장에서 대형트럭과 애프터서비스용 캐빈은 물론 기아자
동차로부터 위탁받아 생산하고 있는 중.소형트럭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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