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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가이드] (전문상가) 등산용품 <종로 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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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색의 단풍구경을 겸한 가을산행의 발길이 부쩍 잦아지는
    시점이다.

    종로5가 약국거리뒷편 등산용품상가는 산행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가장 값싸게 구입할수있는 곳이다.

    등산복 등산화 배낭 양말 모자등이 일반적인 필수품으로 꼽힌다.

    등산복을 고를땐 가을산행의 극심한 기후변화를 염두에 둬야한다.

    일반소재로 된것은 1벌에 8만원정도이며 보온효과가 뛰어나고 땀발산이
    잘되는 특수소재는 이보다 비싸다.

    국산소재인 하이폴라,바이엑스,미크로텍스등이 13만-19만원선이고
    수입소재로 만든 고어텍스제품은 30만-42만원선. 배낭은 전문등산용(60l
    이상)이 7만-7만5,000원선이고 당일산행용(20-30l)은 2만5,000-4만원선
    . 등산화는 4계절겸용 일반화가 6만5,000원대이고 요즘 새로 나오는
    암벽,워킹겸용 니치등반화가 4만-4만5,000원선. 그밖에 등산양말이
    4,000-8,000원 겨울모자는 1만원대가 주종. 합동산악(273-8460)의
    신충익사장은 "등산화를 살땐 자기신발 치수보다 5mm 정도 더 커야
    물집이 안생기고 배낭도 추운계절엔 더 큰것이 좋다"며"초보자의
    경우 필수품만 먼저 사고 산행해본후 필요하다고 느낀것을 추가구입하는게
    낭비하지않는 요령"이라고 조언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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