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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신용카드, '낙동강 그린카드'이달말부터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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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신용카드가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보존을 위한 "낙동강그린카드"를
    이달말부터 발급한다.

    이 카드는 낙동강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지역도시민과 낙동강을 사랑하는
    모든국민을 대상으로 한 지역밀착형 공익카드로 회원이 사용한 금액의
    일정액이 환경보호기금으로 적립돼 낙동강을 보존하는데 사용된다.

    낙동강그린카드는 산업화에 따른 수질오염이 심각해지고 있음을 감안,우
    리의수자원을 우리가 지키고 가꾸어 나가자는 뜻에서 발급하게 됐다.

    회원은 영남향우회회원이 운영하는 전국 병.의원과 각종 요식업소에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신용카드는 낙동강그린카드발급을 계기로 앞으로 지역적으로 환경
    문제가 부각되고 이쓴 영산강 금강 등 지역별 그린카드도 차차 발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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