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축협 예수금 갈수록 줄어...국정감사 제출자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정감사 제출자료 축협의 예수금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것으로 나타
    났다.

    13일 축협중앙회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축협예수금은
    93년말 9천5백47억원에서 올 6월에는 9천70억원으로 8월에는 9천15억원으로
    줄어들었다.

    이는 축협중앙회가 올해 목표치로 설정한 1조9백억원에 1천억원이상이
    모자라는 액수다.

    또 축협의 금융점포중에서 적자를 기록한 곳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적자점포는 지난 92년 24개에서 93년엔 33개로 늘어났다.

    적자금액도 38억5천7백만원에서 40억9천8백만원으로 증가,무리한 점포신설
    보다는 만성적자점포를 회생시키는 것이 선결과제로 지적됐다.

    한편 이날 국정감사에서 이희천민주당의원등은 축협이 30대재벌기업에
    대출한 금액이 8월말잔액기준으로 77억원에 달한다고 지적,이들업체에 지원
    한 축산발전기금을 즉각 회수하라고 주장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