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문화마당] (전시) '김영자전' ; '갤러리일러스트...'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김영자전 =12~19일 덕원미술관(723-7771). 효성여대출신으로 경북도전
    추천작가, 대구시전초대작가를 지낸 한국화가 김씨의 두번째개인전. "매"
    "송" "국" "목련" "포도"등 문인화 30여점 출품.

    <> 갤러리일러스트-오늘에작가전 =12~19일 박점순갤러리(542-5413).
    박점순갤러리개관전. 김인경 송용섭 양호일 유관호 유광상씨등 초대.

    <> 강경규전 =18~30일 청화랑(543- 1663). 중앙대회화과 출신으로 82년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강씨의 세번째개인전. "강촌"
    "보리" "오후" "누드"등 구상화 출품.

    <> 김효정전 =12~18일 갤러리서호(723-1864).이화여대서양화과출신인
    김씨의 두번째개인전."새벽" "날기위하여" "삶"등 20여점 출품.

    <> 강성원전 =14~22일 신사동 갤러리이콘(516-1503).독일뒤셀도르프미대와
    동대학원을 나온 강씨의 여섯번째개인전."평강하고 성스러운 정원에서"
    시리즈 30여점 전시.

    <> 변광현전 =14~27일 갤러리아트빔(727-5540).서울대서양화과와 동대학원
    을 졸업하고 영국세인트마틴예술학교에서 수학한 변씨의 네번째개인전.
    "나무" "인간"시리즈등 20여점출품.

    <> 김원학전 =19~25일 공평아트홀(733-9512).74년불교미술제에서우수상을
    수상한 김씨의 다섯번째개인전. 동국대교육대학원졸업. "계산청진" 등
    수묵화와 서예 출품.

    <> 신하순전 =12~23일 갤러리보다(725-6751).서울대동양화과와 동대학원
    을 나온 신씨의 첫번째개인전. "삶의 조각" "여인" 등 발표.

    <> 올해의 젊은작가전 =14~31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580-1005).
    예술의전당 선정 "올해의 젊은작가"로 선정된 김석씨(조각)와 김명숙씨
    (회화)의 2인전.

    <> 하정민전 =12~22일 웅전갤러리(734-3851).홍익대동양화과와 동대학원
    을 나온 하씨의 네번째개인전. "너를 위한 노래" "가을서곡" 등 출품.

    <> 김선전 =14~23일 갤러리메이(540-2911).홍익대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김씨의 다섯번째개인전. 판화와 드로잉출품.

    <> 이동우전 =20~26일 영동예맥화랑(549-8952). 프랑스국립미술협회
    정회원인 이씨의 개인전. 서울대공대졸업. "만추의 향원정" "설경"
    "전설바다"등 출품.

    <> 현혜명전 =11~24일 동숭동스페이스샘터(742-0339) 청담동샘터화랑
    (514-5120).서울대회화과와 미펜실베이니아미술학교에서 수학한 현씨의
    개인전. "풍경" "밤" "무제"등 유화 아크릴화 판화등40여점 출품.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퇴출 위기였는데, 이럴 줄은'…K샤머니즘 예능에 '발칵' [엔터비즈]

      시작은 시끄러웠지만 결과는 창대하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그렇다.방송 활동을 중단한 논란의 MC, 순직 영웅을 미션 소재로 삼은 비윤리 논란, 조작 의혹까지 '운명전쟁49'는 공개 전부터 공개 후까지 그야말로 논란이 그칠 날이 없었다. 웬만한 작품이라면 여론의 뭇매에 조기 퇴출을 걱정해야 할 만큼 험로였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디즈니플러스가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역대 최다 시청 기록을 갈아치웠고, 해외 리메이크 버전 개발을 논의한다는 말이 공식적으로 나올 정도로 흥행에 성공했다.  공개 전부터 터진 '겹악재''운명전쟁49'는 신점, 사주, 타로, 관상 등 다양한 점술 분야를 대표하는 운명술사 49인이 각종 미션을 통해 겨루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무속과 점술을 전면에 내세운 이른바 '샤머니즘 서바이벌'이라는 전에 없던 콘셉트가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런데 정작 시선을 먼저 잡아끈 건 콘텐츠 자체가 아니었다. MC '운명사자' 5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방송인 박나래 때문이었다.박나래는 촬영 당시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프로그램 공개를 앞두고 전 매니저와의 갈등이 수면 위로 터졌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를 특수상해·명예훼손·횡령 혐의로 고발했고, 박나래 측은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정 공방이 시작됐다. 불법 의료 시술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박나래는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였다.여론은 박나래를 편집하라는 요구로 들끓었다. 하지만 글로벌 플랫폼 콘텐츠는 자막, 번역 등을 위해 사전에 편집해 납품을 완료해야 한다는 점, 대규모 서바이

    2. 2

      "BTS 고마워요"…서울 제치고 외국인들 먼저 찾는 도시됐다 [현장+]

      "RM이 추천한 커피숍이 있는데 거기 한 번 가보려고요." 지난 3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청 앞 버스정류장. 호주에서 온 메이 씨는 일행 켈리·하퍼 씨와 함께 일산을 찾아온 이유를 이 같이 말했다.방탄소년단(BTS) 콘서트가 열리는 9일보다 엿새나 앞서 한국 땅을 밟은 이들의 첫 목적지는 서울이 아니라 일산이었다. 메이 씨는 "내일 서울로 놀러 가기 전 RM 벽화도 보고 인근을 구경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고양 콘서트를 앞두고 콘서트 개최지이자 멤버 RM의 고향인 일산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연은 오는 9일부터지만 BTS의 글로벌 팬덤이 이미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해외 커뮤니티 레딧 등에는 고양종합운동장 방문 방법과 인근 숙소 등을 정리한 'BTS Goyang Concert Survival Guide' 등 해외 팬들의 정보 공유 글이 잇따르고 있다. 또한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에서는 외국인 팬들의 이른바 '성지순례' 영상이 다수 올라와 있다. 이들은 공연 전 미리 일산을 찾아 'Exploring RM’s hometown of Ilsan' 'visited Namjoon’s hometown' 등의 제목으로 RM 관련 장소 방문을 인증했다.이처럼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양시는 이번 콘서트 기간 국내외 관람객 약 12만명이 일산을 찾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시는 방문객을 겨냥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고양콘트립'을 운영 중이다. 고양콘트립은 스타·뷰티·푸드 등 세 가지 특화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QR코드 기반 모바일 관광지도를 통해 관광객에게 테마별 코스 안내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 중 BTS 팬들의 동선을 겨냥한 스타 코스가 핵심이다. 일산 출신 RM의 추억이

    3. 3

      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품에 안아…"산모·아이 모두 건강"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4일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3일 오후 4시께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새 가족을 맞이한 두 사람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오상진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한 뒤 2013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소영은 2012년 MBC에 입사해 2017년 퇴사한 이후 서점 운영과 라이브 커머스 등 사업가로 영역을 넓혔다.두 사람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2017년 결혼했다. 2019년 첫째 딸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 둘째 아들을 맞이했다.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