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백화점, 내년3월말 강서구 등촌동에 G마트 개점 입력1994.10.12 00:00 수정1994.10.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그랜드백화점이 내년 3월말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가칭 G마트를 개점한다. G마트는 하이퍼마켓과 창고형할인매장의 복합형태로 운영된다. 지하1층 지상4층규모의 건물중 2.3층의 매장면적 2천평에 슈퍼마켓 식품 잡화 완구 레저용품 생활용품 판매코너가 설치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인하…"평균 8.2% 낮춰"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빵·케이크 등 총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낮춘다고 26일 밝혔다.빵류는 ‘단팥빵’, ‘마구마구 밤식빵’, ‘... 2 설레는 봄…새학기 준비, 취향 저격 나선 유통·패션가 유통·패션업계가 다가오는 봄과 신학기를 맞아 대대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일찌감치 봄옷 신상품을 쏟아내는 한편,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겨냥한 이색 협업 상품과 체험형 행사, 친환경 트렌드에 맞춘 경영 ... 3 K2, 간절기엔 '가볍고 따뜻한' 경량 다운 3종이면 충분 낮 기온은 오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두껍지 않지만 보온력을 갖춘 아우터 수요가 늘고 있다. 무겁고 두꺼운 겨울 아우터 대신, 레이어링이 가능한 경량 다운이 실내외 이동이 잦은 간절기 실용 아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