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겨냥 예물용 백금도금 시계 첫 개발...로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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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도금시계 첫선 로만손 시계업체인 로만손(대표 김기문)이 신세대
예비부부를 겨냥한 예물용 백금도금 시계를 처음으로 개발,10일 선보
였다.
튤립상표의 이제품은 회백색의 백금족원소인 로듐을 도금한 밴드와 18K
용두로 구성돼 우아한 백색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시판과 함께 이달 열리는 아랍에미레리트 사자전시회등 해외
전시회에 이 제품을 출품,수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1일자).
예비부부를 겨냥한 예물용 백금도금 시계를 처음으로 개발,10일 선보
였다.
튤립상표의 이제품은 회백색의 백금족원소인 로듐을 도금한 밴드와 18K
용두로 구성돼 우아한 백색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시판과 함께 이달 열리는 아랍에미레리트 사자전시회등 해외
전시회에 이 제품을 출품,수출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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