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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면허 신규발급 앞두고 시세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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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 면허의 신규 발급을 앞두고 건설업 면허시세가 급락하고있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부가 건설업면허를 2년만에 새로 발급키위해
    다음달 10일부터 4일간 신청을 받기로한이후 최근 2~3개월간 종합건설업은
    평균 1억원,전문건설업은 2천만~3천만원정도씩 떨어지고 있다.

    그러나 추가하락에 대한 기대심리로 거래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있어
    하락세는 좀더 이어질 것으로 관계자들은 예상되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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