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방안전규격 준하는 자동차용 에어백 국내에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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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방안전규격(FMVSS)을 만족하는 자동차용 에어백이 국내 독자기술에 의
해 개발됐다.
성우그룹계열 성우얼라이드시그널(대표 정몽훈)은 13일 국내 처음으로 FMV
SS를 만족하는 자동차용 에어백의 자체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성우얼라이드시그널은 이제품이 현대자동차에 납품돼 그랜저의 운전석과 조
수석에 장착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이 에어백이 충돌시 가스를 발생시키는 인플레이터를 제외한 전부
품을 국내에서 제작했으며 2백여회에 걸친 각종 성능실험과 30여회의 충돌시
험을 통해 성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 개발됐다.
성우그룹계열 성우얼라이드시그널(대표 정몽훈)은 13일 국내 처음으로 FMV
SS를 만족하는 자동차용 에어백의 자체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성우얼라이드시그널은 이제품이 현대자동차에 납품돼 그랜저의 운전석과 조
수석에 장착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회사는 이 에어백이 충돌시 가스를 발생시키는 인플레이터를 제외한 전부
품을 국내에서 제작했으며 2백여회에 걸친 각종 성능실험과 30여회의 충돌시
험을 통해 성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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