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추천종목] SOC관련주/자산주 등 관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주는 970을 바닥으로한 1천포인트돌파를 향한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주가관리영향으로 지수관련주의 기관성 매물출회
가능성이 예견되고 있다.
이에따라 증안기금의 이식매물 출회에 대한 우려와 함께 지수영향력이 큰
핵심 블루칩주가의 단기전망이 별로 좋지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연말전 외국인투자한도확대를 앞둔 기관투자가들이 우량주매각에
소극적일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
주초반이후 핵심블루칩의 반등을 예상하는것도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
이와는 달리 지수부담이 덜한 경기관련 중저가 제조주는 한차례 조정을
거쳐 재상승이 기대되고있다. 중가블루칩이나 실적호전주,그동안 낙폭이
컸던 종목의 상승시도도 점쳐지고 있다. 결국 가급적 최근 수개월간
내림폭이 큰 종목중 해당기업의 수익호전이 뚜렷해지고 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우량주로 매기가 흐를수 있다는 진단이다.
전문가들중에는 은행 증권등 오래동안 소외되온 금융주의 단기 저가매수
전략도 내놓고 있다.
그러나 금융주의 동반상승기대는 아직 시기상조이며 따라서 일부 실적호전
절대저가주중심의 개별상승시도에 주목하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이밖에
아산만개발등과 관련 최근 부각되고 자산주등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단기에 낙폭이 과대해진 우선주의 매수시점을
고려해야할 때라는 주문도 있다.
<>.이번주는 SOC관련주의 추천이 눈길을 끌었다. 현대건설은
현대중공업지분보유외에 사회간접자본건설관련 최대 수혜주로 손꼽힌데다
4천7백54평의 아산만 매립지 개발시 막대한 이익이 기대되는 업종대표주로
거론됐다. 같은 아산만개발관련주로 인근지역 11만4천평규모의 부동산을
보유한 충남방적도 수혜주로 지목됐다. SOC민자유치사업과 관련한
금호건설도 도급공사의 수주호조,60억원규모의 자사주펀드가입,44.6%의
지분을 갖고있는 아시아나항공의 흑자전환등의 재료로 추천됐다.
건설경기회복에 따라 양호한 매출이 전망되는 강원산업도 성수동 위락시설
개발계획과 관련,이 지역에 부동산을 갖고있어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실적호전주로 최근 가파른 상승을 보인 제지업중에는 한국제지가 상반기
제품판매가 인상에 이어 하반기에도 10%를 추가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올 흑자전환이 예상됐다.
데이콤은 하반기 실적 대폭호전예상과 자사주펀드가입 추진외에
정기국회서 전기통신관련법의 개정내용에 따라 동양및 럭키금성그룹간
지분확보경쟁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창호기자>
보이는 가운데 정부의 주가관리영향으로 지수관련주의 기관성 매물출회
가능성이 예견되고 있다.
이에따라 증안기금의 이식매물 출회에 대한 우려와 함께 지수영향력이 큰
핵심 블루칩주가의 단기전망이 별로 좋지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연말전 외국인투자한도확대를 앞둔 기관투자가들이 우량주매각에
소극적일 것이란 예측도 나오고 있다.
주초반이후 핵심블루칩의 반등을 예상하는것도 이와 맥락을 같이한다.
이와는 달리 지수부담이 덜한 경기관련 중저가 제조주는 한차례 조정을
거쳐 재상승이 기대되고있다. 중가블루칩이나 실적호전주,그동안 낙폭이
컸던 종목의 상승시도도 점쳐지고 있다. 결국 가급적 최근 수개월간
내림폭이 큰 종목중 해당기업의 수익호전이 뚜렷해지고 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우량주로 매기가 흐를수 있다는 진단이다.
전문가들중에는 은행 증권등 오래동안 소외되온 금융주의 단기 저가매수
전략도 내놓고 있다.
그러나 금융주의 동반상승기대는 아직 시기상조이며 따라서 일부 실적호전
절대저가주중심의 개별상승시도에 주목하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이밖에
아산만개발등과 관련 최근 부각되고 자산주등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단기에 낙폭이 과대해진 우선주의 매수시점을
고려해야할 때라는 주문도 있다.
<>.이번주는 SOC관련주의 추천이 눈길을 끌었다. 현대건설은
현대중공업지분보유외에 사회간접자본건설관련 최대 수혜주로 손꼽힌데다
4천7백54평의 아산만 매립지 개발시 막대한 이익이 기대되는 업종대표주로
거론됐다. 같은 아산만개발관련주로 인근지역 11만4천평규모의 부동산을
보유한 충남방적도 수혜주로 지목됐다. SOC민자유치사업과 관련한
금호건설도 도급공사의 수주호조,60억원규모의 자사주펀드가입,44.6%의
지분을 갖고있는 아시아나항공의 흑자전환등의 재료로 추천됐다.
건설경기회복에 따라 양호한 매출이 전망되는 강원산업도 성수동 위락시설
개발계획과 관련,이 지역에 부동산을 갖고있어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실적호전주로 최근 가파른 상승을 보인 제지업중에는 한국제지가 상반기
제품판매가 인상에 이어 하반기에도 10%를 추가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올 흑자전환이 예상됐다.
데이콤은 하반기 실적 대폭호전예상과 자사주펀드가입 추진외에
정기국회서 전기통신관련법의 개정내용에 따라 동양및 럭키금성그룹간
지분확보경쟁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창호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