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TV하이라이트] (13일) '한쪽 눈을 감아요' ; 'PD수첩'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쪽 눈을 감아요" (KBS2TV밤9시20분)

    =기범이 며칠째 외박을 하자 유진은 학교로 찾아간다. 친구에게 기범이
    석사과정을 포기하고 곧 유학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는다.

    욱진은 세영을 만나 영주와의 문제를 의논하지만 세영은 그 문제에
    끼어들고 싶지 않다며 일축해 버린다. 상협 역시 세영에게 부탁하지만
    욱진과 마찬가지로 거절당한다.

    <>"PD수첩" <돌아가지 못하는 사람들> (MBCTV밤10시55분)

    =대한민국은 중국교포들에게 꿈의 나라고 기회의 땅이다. 그러나 한국을
    찾았던 교포들이 인천항을 떠날때쯤이면 조국은 서러움의 땅으로 변한다.

    한 밑천 벌어가겠다고 열심히 일했지만 고용주들은 그돈을 떼어먹거나
    터무니없이 깎는다.

    한푼이라도 더벌기 위해 체류기간을 넘긴 교포들은 불법체류라는 약점
    때문에 임금을 체불당하고 사기당해도 법적조치도 취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에게 가지 못하는 중국 교포들의 사연과 회한을
    동포애적인 시각에서 살펴본다.

    <>"다큐멘터리" <중국 침술, 2천년의 맥잇기> (SBSTV밤11시)

    =중국 침술은 3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중국정부의 중의학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현황을 알아보며, 과학적으로 발전된형태의 양의학을
    존중하여 중의와 양의학의 장단점을 보완해 한단계 높은 새로운 의학을
    창출하는 현장의 모습을 담았다.

    귀머거리를 들을 수 있게 하거나,심하게 나쁜 시력을 교정하는 침구법도
    소개한다.

    ADVERTISEMENT

    1. 1

      유예된 욕망이 빚은 가장 아름다운 시절, 25년을 건너온 관능 '화양연화'

      왕가위 감독의 2000년 작 <화양연화(花樣年華)>는 제목 그대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을 다루지만, 그 찬란함은 역설적으로 지독하게 폐쇄적인 공간과 억압된 신체 언어, 찰나의 스침을 통...

    2. 2

      활에서 지휘봉으로, 르노 카퓌송의 다음 악장

      음악계와 연예계를 넘나들며 클래식 음악을 두루 전파하는 전령사들이 몇몇 있다. 클래식 연주자들을 아티스트의 범주에서만 바라보며 그들에게 예술적 진정성을 요구했던 과거와는 달리, 밀레니엄 시대의 클래식 연주자들은 연예...

    3. 3

      기막힌 '방탈출'의 기술을 그린 소설이 있다고?

      2020년대의 팬데믹을 겪기 이전에 누가 상상이나 했던가. 전염병이 전 세계를 휩쓸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써야 하고, 집에서 공부하고 일하며 밖을 나갈 수 없는 생활을. 병에 걸리면 그간의 동선이 공개되고 일정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