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공무원 6명 예산/세제조사차 방한 입력1994.09.12 00:00 수정1994.09.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재정부의 왕싱이 총무국장과 왕시앙지 조사과장등 재정부 고위공무원 6명이 자본주위 시장경제체제와 재정정책을 조사하기 위해 12일 방한했다. 이들은 이날 재무부를 방문한데 이어 앞으로 일주일동안 경제기획원과 서울시부산시등을 방문, 예산회계 제도와 세제및 국유재산 관리쳬계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플, 보급형 '아이폰17e' 공개...'가격 동결' 승부수 애플이 보급형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17e를 3일 공개했다. 메모리 사양은 높였지만 가격은 1년 전 모델과 동일한 99만원으로 책정했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경쟁사들이 출고가를 줄줄이 인상하는 상황에... 2 ESL 넘어 데이터 플랫폼으로…솔루엠, 日 리테일 공략 속도 솔루엠이 오는 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리는 '리테일테크 재팬 2026(Retail Tech Japan 2026)'에 참가해 일본 유통 시장 혁... 3 해외 거주 재외국민도 국민투표 참여…월드옥타 "의미 있는 진전" 국내 최대 재외한인경제인 단체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까지 국민투표가 가능하게 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3일 월드옥타는 지난 1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