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사상 두번째 미항모 키티호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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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대통령은 12일오전 우리나라 근해에서 작전중인 미 제7함대 소속
항공모함 키티호크호를 방문,작전현황을 보고받고 항공기 이착륙 시범훈련
을 참관한 뒤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함상연설에서 "냉전질서가 무너진 뒤에도 세계 70여곳에서는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평화를 지킬 힘이 있어야만 자유가 보
장되며 안보는 국가와 인류발전의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또 "한미유대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효과적인 협력체제 구축
과 전투기술연마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통령이 미국 항공모함을 방문한 것은 지난 82년 전두환 당시 대통령이
미드웨이호를 방문한 이래 12년만에 처음이다.
항공모함 키티호크호를 방문,작전현황을 보고받고 항공기 이착륙 시범훈련
을 참관한 뒤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함상연설에서 "냉전질서가 무너진 뒤에도 세계 70여곳에서는
분쟁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평화를 지킬 힘이 있어야만 자유가 보
장되며 안보는 국가와 인류발전의 필수조건"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또 "한미유대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효과적인 협력체제 구축
과 전투기술연마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대통령이 미국 항공모함을 방문한 것은 지난 82년 전두환 당시 대통령이
미드웨이호를 방문한 이래 12년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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