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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반출입 금지 물품 홍보전시장 김포공항 청사내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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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범가죽, 상아, 악어가죽 핸드백 등 국내외 반출입이 금지된 물품을 전시
    하는 홍보전시장이 12일 오후 3시 김포공항 2청사 3층 출국장에 설치됐다.

    전시된 물품은 악어가죽 핸드백, 거북박제, 코뿔소뿔이 함유된 우황청심환,
    호랑이뼈로 담근 술(호골주), 천산갑, 상아, 표범가죽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
    물을 이용한 제품 8종 20여점이다

    환경처는 멸종위기에 처한 처한 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
    따라 이들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내외국민
    들에게 경각심을 불어넣기 위해 홍보 전시장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환경처는 김포세관을 통해 압수되는 품목이 증가할 경우 전시품목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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