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형벌 ; 방종 입력1994.09.11 00:00 수정1994.09.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형벌 죄인의 가장 큰 형벌은 자신에게 용서받지 못하는 것이다. - 유베날리스 <>.방종 매어놓지 않은 배는 바람 따라 흐른다. - 백거역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에세이] AI 시대의 기술과 철학 역대 중국 국가 주석의 공통점은 공학 전공자가 많다는 것이다. 장쩌민 전 주석은 상하이교통대 전기기계학을 졸업한 뒤 전기과학연구원을 거쳐 전자공업부장 시절 여러 전자산업 육성책을 주도했다. 후진타오 전 주석은 칭화대... 2 [기고] 금융지주 이사회의 역할 금융지주회사 이사회는 무슨 역할을 해야 하고, 그 구성원으로 어떤 인사가 영입되는 게 바람직한가. 교과서적인 답은 ‘경영진의 경영 판단을 감독하고 지원해 그룹 전체가 설립 및 존속 목적에 부합하도록 하는 ... 3 [시론] 코스피 6000…그래도 해외 직상장? 이란전쟁 여파로 주식시장의 널뛰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 전쟁은 끝날 것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코스피지수 6000을 말하는 시대다. 일부에서는 10,000 시대도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