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 싱크로나이즈팀 전종목서 예선탈락...세게수영선수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7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싱크로나이즈드스위밍 팀이 전종
    목에서 예선탈락,세계의 벽을 실감했다.
    국가대표 최정윤은 9일 새벽(한국시간) 로마에서 벌어진 대회 솔로종목예
    선에서규정,자유종목 합계 173.451점으로 12위에 그쳐 8명을 뽑는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또 최수지-최정윤조도 듀엣에서 11위(173.604)에 머물렀고 8명이 한팀이
    된 팀종목에서도 10위(172.982)로 예선탈락의 부진을 보였다.

    ADVERTISEMENT

    1. 1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신세계 직원 가로챈 것 맞았다

      그룹 NCT 드림의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중 90만원어치를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재민은 지난 14일 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10만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300만원...

    2. 2

      [속보]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속보] 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