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 상반기 생수판매 67% 신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3월초 시판이 허용된 생수(광천음료수)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환경처가 8일 금년 상반기중 생수판매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국 15개 생
    수허가업체가 판매한 생수량은 모두 19만7백88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만3천9백31t보다 67.5%나 증가했다.

    또 생수 총판매금액도 지난해 상반기보다 무려 82.3%나 증가한 2백73억
    3천7백63만원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무허가로 생수를 제조,판매하는 업체가 허가업체보다 많은 점을
    감안하면 실제 생수판매량은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 확실하다.

    ADVERTISEMENT

    1. 1

      [속보] '사법 3법' 정식 공포…재판소원·법왜곡죄 즉시 시행

      [속보] '사법 3법' 정식 공포…재판소원·법왜곡죄 즉시 시행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감기라며 수액 맞던 50대 2명…훔쳐온 프로포폴 자체 투약

      성형 시술받은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다른 병원에서 수액과 함께 투약한 50대 두 명이 경찰에 검거됐다.청주 상당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

    3. 3

      퇴직금 안 주려 '소송 포기 각서' 들이밀었지만…반전 판결

      퇴직 직후 '향후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합의서에 서명했더라도, 근로자가 권리 포기의 법적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면 미지급 퇴직금을 전액 청구할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