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2-1공구 토목공사 23일 재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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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4백80억원 규모의 부산지하철 2-1공구 토목공사가 오는 23일 재입찰
을 실시한다.
7일 부산교통공단에 따르면 조달청이 부산교통공단에서 입찰자격 사전심사
(PQ)제에 의한 제한경쟁으로 발주해온 부산지하철 2호선 2단계 해운대신시가
지 구간 2-1공구 토목공사(해운대역앞-해운대신시가지 구간)에 대한 입찰을
지난달 중순에 실시했으나 유찰됨에 따라 이 공사에 대한 재입찰을 오는 23
일 오전 조달청 제1입찰실에서 집행키로 결정했다는 것.
조달청은 이 공사에 대한 당초 입찰에 참여한 11개 컨소시엄이 모두 예상이
상의 금액을 써넣어 유찰된 점을 감안해 이번 재입찰에서 다시 유찰사태를
빚을경우 해운대신시가지의 교통망확보에 중대한 차질이 초래된다고 보고 농
임산업등 8개사에 입찰참가자격을 부여해 수주경쟁률이 더욱 높아지게 됐다.
을 실시한다.
7일 부산교통공단에 따르면 조달청이 부산교통공단에서 입찰자격 사전심사
(PQ)제에 의한 제한경쟁으로 발주해온 부산지하철 2호선 2단계 해운대신시가
지 구간 2-1공구 토목공사(해운대역앞-해운대신시가지 구간)에 대한 입찰을
지난달 중순에 실시했으나 유찰됨에 따라 이 공사에 대한 재입찰을 오는 23
일 오전 조달청 제1입찰실에서 집행키로 결정했다는 것.
조달청은 이 공사에 대한 당초 입찰에 참여한 11개 컨소시엄이 모두 예상이
상의 금액을 써넣어 유찰된 점을 감안해 이번 재입찰에서 다시 유찰사태를
빚을경우 해운대신시가지의 교통망확보에 중대한 차질이 초래된다고 보고 농
임산업등 8개사에 입찰참가자격을 부여해 수주경쟁률이 더욱 높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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