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상현고문,내년2월이전 전당대회 개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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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김상현 상임고문이 8일 내년 2월 이전에 당지도체제 개편을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할 것을 공식 요구하고 나섬으로써 향후 당권경
쟁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김고문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 지도체제로는 지방자치선거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없으므로 95년 2월 이전에 정기전당대회를 열어
단일지도체제나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로 개편,강력한 지도력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고문은 또 "이기택 대표등 주류측이 이같은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대의원 3분의 1 이상의 서명을 받아 소집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정기국회중에는 당권경쟁을 중지하고 의정활동에 전력투구
한 뒤 예산국회가 끝나는 12월 중순께 주류측과 대화를 통해 전당대회 일
정에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야권통합과 관련,김고문은 "반민자세력을 총결집하는 범야권 대통합이
2월 전당대회 이전에 이룩돼야 한다"면서 "이것이 불가능 할 경우 전당
대회후 야권통합을 최우선적으로 추진,15개 시도지사 후보를 포괄적 경선
및 조정을 통해 내세워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고문은 또 "이대표는 양당의 내부사정을 정확히 파악하지도 못한 채
개인위상 강화만을 노린 밀실협상을 통해 통합을 졸속 추진함으로써 결과
적으로 통합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며 "책임있는 정치지도자라면 국민과
당원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한 전당대회를 개최할 것을 공식 요구하고 나섬으로써 향후 당권경
쟁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김고문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 지도체제로는 지방자치선거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없으므로 95년 2월 이전에 정기전당대회를 열어
단일지도체제나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로 개편,강력한 지도력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고문은 또 "이기택 대표등 주류측이 이같은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대의원 3분의 1 이상의 서명을 받아 소집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정기국회중에는 당권경쟁을 중지하고 의정활동에 전력투구
한 뒤 예산국회가 끝나는 12월 중순께 주류측과 대화를 통해 전당대회 일
정에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야권통합과 관련,김고문은 "반민자세력을 총결집하는 범야권 대통합이
2월 전당대회 이전에 이룩돼야 한다"면서 "이것이 불가능 할 경우 전당
대회후 야권통합을 최우선적으로 추진,15개 시도지사 후보를 포괄적 경선
및 조정을 통해 내세워 지방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고문은 또 "이대표는 양당의 내부사정을 정확히 파악하지도 못한 채
개인위상 강화만을 노린 밀실협상을 통해 통합을 졸속 추진함으로써 결과
적으로 통합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며 "책임있는 정치지도자라면 국민과
당원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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