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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청과류 원산지표시 의무화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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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최근의 야채류 수입 급증에 대응, 청과물에 원산지 표시를 의무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새로운 비관세장벽으로 작용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따라 최근 호조를 보이고 있는 이들 품목의 대일수출에 타격이 예상된
    다.

    8일 대한무역진흥공사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일본 농수성은 최근 야채,
    과일 등 청과물에 대해 소매단계에서도 원산지, 생산자, 출하및 수입업자 등
    을 나타내는 상품표시를 의무적으로 부착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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