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자유베를린대,통일문제 국제학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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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자유베를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독일통일과정의 실상과
남북한 통일"에 관한 국제학술회의가 8일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3일간
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회의에는 전북한주재 서독대사를 지낸 독일 포츠담대학 마레
츠키교수의 "한반도 통일의 과정과 방법",서울대 하용출교수(외교학과)의
"구동독의 사회구조와 북한과의 관련성" 등 모두 15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양교는 지난 87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면서 양국의 통일문제를 연구하
기 위해 양교 교수 각각 10명씩으로 ''체제비교 연구회''를 구성,87년.88년.
93년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었다.
한편 이홍구 통일원장관은 이날 오후 7시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참석자들
을 위한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남북한 통일"에 관한 국제학술회의가 8일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3일간
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술회의에는 전북한주재 서독대사를 지낸 독일 포츠담대학 마레
츠키교수의 "한반도 통일의 과정과 방법",서울대 하용출교수(외교학과)의
"구동독의 사회구조와 북한과의 관련성" 등 모두 15편의 논문이 발표된다.
양교는 지난 87년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하면서 양국의 통일문제를 연구하
기 위해 양교 교수 각각 10명씩으로 ''체제비교 연구회''를 구성,87년.88년.
93년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공동학술회의를 개최했었다.
한편 이홍구 통일원장관은 이날 오후 7시 서울대 교수회관에서 참석자들
을 위한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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