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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업체,태권도 관광상품 판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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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대한,아주,서울항공여행사를 비롯한 국내여행업체들이 ''태권도
    관광상품''판매에 나섰다.

    8일 관광업계에 따르면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태권도의 종주국인 한국을 찾는 외국의 태권도 동호인이 크게 늘어날 것
    으로 보고 태권도 관광상품을 본격 개발, 미주와 유럽지역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지난 92년부터 미주와 유럽지역 태권도 선수들의 국내 시합및 시범경기
    를 알선해온 한진관광은 7박 8일 및 8박 9일 일정의 태권도관광상품 판매
    에 나서 오는 10월16일 미국에서 첫 관광단 50명을 유치한다.

    한진관광의 태권도 관광상품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방문의 해''행사의
    하나로 오는 11월 26-2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하는 ''국제태권도 한
    마당'' 참가와 서울 포항에서의 시범경기 참가, 불교의 참선과 화랑교육원
    의 견학 기술연마 시범경기를 벌이도록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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