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관광객에 무사증입국 허용기간 연장...대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만은 올들어 난 6월 말까지 실험적으로 실시한 일본,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12개국 관광객에 대한 무사증입국 허용기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그러나 대만은 지난 92년 한.대만간의 단교 이후 대만인들의 반한감정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한국은 무사증입국 허용대상국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가 본사에 보고해 온 내용에 따르면 대만은
    이들 국가의 관광객에 대한 무사증입국 허용기간을 앞으로 1년간 연장하며
    체류기간도 실험기간 동안의 1백20시간보다 크게 늘리기로 하고 행정원의
    결재를 거쳐 이를 곧 확정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올들어 지난 7월 말까지 대만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백30만명으로 작년
    같은기간의 1백9만명에 비해 16.2%가 늘었다.

    ADVERTISEMENT

    1. 1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11대 1로 지난해(4.27대 1)와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불수능 논란에도 주요 대학에는 예년 규모의 ...

    2. 2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아이를 출산했다.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

    3. 3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 경쟁률이 전년 수준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올해 '불수능'으로 꼽혔던 영어가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