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 나진/선봉지역 대규모 관광단지로 개발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지난 91년 자유경제무역지대로 선포했던 라진.선봉 지역을 대규모
    관광단지로 개발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다.

    6일 북한 대외경제협력추진위원회가 펴낸 "황금의 삼각주 라진-선봉"이란
    책자에 따르면 북한은 나진.선봉이 특수한 지리적 조건과 풍부한 관광자원
    을 갖추고있다고 보고 이 지역을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개발키로 했다.

    북한은 이를 위해 나진,선봉의 6개 지역,6만여평 부지에 5천여명을 수용
    할 수있는 관광호텔을 짓고 대초도 등 3개 지역,90만여평의 부지에 2만5천
    여명을 수용할수 있는 관광별장을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나프타 수출 막다간 리튬 잃어"…보복 우려, 이유 봤더니

      정부가 석유산업 핵심 원료인 나프타(납사) 수출을 전면 금지한 상황에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추가적인 '수출 통제 확대론'에 제동을 걸었다. 나프타를 지키려다 리튬과 에너지·식량 등 더...

    2. 2

      장동혁 "李정부, 오로지 추경뿐…지방선거서 심판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이른바 '전쟁 추경'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추가 재정 투입으로는 민생을 안정시키기보다 물가와 환율을 더 자극할 수 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

    3. 3

      與 "국힘, 천안함 아픔을 정쟁 도구로…패륜적 행태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의 천안함 관련 발언을 두고 정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이 천안함 유가족의 아픔을 선거 국면에 끌어들여 이른바 '북풍몰이'에 나서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