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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나온책] (일반) 새롭게 쓴 독일 현대사 ; 기인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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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쓴 독일 현대사 (손선홍 저 소나무 간 282면 6,000원)

    부제는 "외교관이 쓴 분단에서 통일의 역사". 주 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과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등지에서 오랜 현장근무 경험을 쌓은 저자가 현대
    독일의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재현시켰다. 337-9767

    <>기인전 (박난영 편역 포도원 간 288면 5,500원)

    "중국기인전기" "후 재지이전역상주"등 7권의 기인열전을 발췌, 번역한 책.
    "부들부채 원한" "묫자리의 비밀"등 세속적 삶으로부터 일탈된 생을 구가
    하는 기인들의 전기 14편이 실려 있다. 765-6510

    <>현대의 과학철학2
    (A F 차머스 저 신일철.신중섭 공역 서광사 간 224면 5,000원)

    전편에 기초해 표준적인 과학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과학
    철학분야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네오-마르크스주의의 주관성과
    이데올로기 편향성을 비판하면서 과학적 지식의 객관성을 옹호하고 있다.
    924-6161

    <>명저의 고향 (김광원.윤정국.고미석 공저 비룡소 간 300면 6,000원)

    지난해 "책의 해"를 맞아 국내외 명저의 산실을 탐방한 동아일보의 연중
    기획시리즈 "명저의 고향"을 책으로 펴냈다. 원효의 "금강삼매경론",
    김정희의 "예당금석과안록", 최제우의 "용담유사"등 국내명저 27권, 단테의
    "신곡"등 해외명저 20권등 동서고금의 고전 47권에 얽힌 갖가지 뒷얘기들이
    생생하게 담겨졌다. 514-5742

    <>정부와 언론 (유재천.이민웅 공저 나남출판 간 288면 7,500원)

    그간 국내외에서 행해진 정부와 언론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성과를 가설로
    설정해 이를 현실에서 검증해 보았다. 이를 위해 언론인과 관료들을 대상
    으로이 문제에 대해 다각도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552-8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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