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제>마쓰시타, 중서필름컨덴서 합작생산[일공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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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전기산업은 중국의 VTR국산화지원의 일환으로 필름 컨덴서의
현지생산에 착수한다. 담당부서인 정밀캐퍼시터사업부는 1995년중 생산
을 개시하는것을 목표로 대중진출을 결정했다. 기본적으로는 합작방식을
채택할 생각이나 합작선과 진출선에 관해 현재 절충작업을 진행중이며
올해안으로 이를 결정할 예정. 마쓰시타는 중국내서 이미 VTR관련핵심
부품인 메커덱과 리모컨을 1994년4월부터 생산하고있다.
현지생산에 착수한다. 담당부서인 정밀캐퍼시터사업부는 1995년중 생산
을 개시하는것을 목표로 대중진출을 결정했다. 기본적으로는 합작방식을
채택할 생각이나 합작선과 진출선에 관해 현재 절충작업을 진행중이며
올해안으로 이를 결정할 예정. 마쓰시타는 중국내서 이미 VTR관련핵심
부품인 메커덱과 리모컨을 1994년4월부터 생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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