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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업소 상대 금품뜯은 8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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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서부경찰서는 5일 유흥업소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갈취해온 박재일씨
    (26.수성구 파동)등 폭력배 8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방위병 박찬웅씨(20)를 군수사기관에 이첩했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0월 29일 중구 동인동 P가요주점에 들
    어가 주인 마모씨(37)에게 다른 폭력배들로 부터 업소를 보호해 주겠다고 위
    협, 10만원을 뜯은 것을 비롯 지금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3백40만원을 갈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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