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택복권 판매율 급격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택복권의 판매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주택은행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에 이 은행이 발행한 추첨식 주택복권과
    즉석식, 다첨식(일명 또또복권)주택복권은 모두 1천83억원 어치로 이 가운데
    8백69억4천1백만원 어치가 팔려 80.3%의 판매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천7백59억원 어치가 발행돼 1천4백52억3천8백만원 어치가 팔
    려 82.6%의 판매실적을 낸 것에 비해 2.3%포인트가 떨어진 것이다.
    특히 지난 5월과 6월 두달의 경우 4백7억원 어치의 주택복권이 발행됐으나
    이 가운데 2백88억7천2백만원 어치만 팔려 70.9%의 저조한 판매율을 기록했
    다.

    ADVERTISEMENT

    1. 1

      유명 프로게이머, 부친 명의 주식거래… 국세청 "세금 회피" 적발

      유명 프로게이머 A씨가 부친 명의 주식 거래를 맡기는 과정에서 세금을 회피했다는 국세청의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이에 불복했지만, 조세심판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LoL)...

    2. 2

      [부고] 송상현씨 별세

      ▶송상현씨 별세, 송재근 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 부친상 = 30일 충남 서해병원 발인 4월 1일 041-953-4440

    3. 3

      美 '북창동 순두부' 창업자 이태로 회장 별세

      ‘북창동 순두부(BCD Tofu House)’ 창업주인 이태로 회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별세했다. 향년 89세.고인은 1937년 함경도에서 태어나 1956년 서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