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날씨 > 전국 흐리고 밤늦게 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월의 첫 휴일인 4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차차 흐리고 곳에 따라
밤늦게 비가 내려 늦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 점차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호남 및 제주지방은 맑은 뒤 차차 흐려지고 중서부
와 호남지방에서는 밤늦게부터 비가 오겠으며 영남지방은 구름이 조금 끼겠
다"면서 "낮기온은 29~3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의 예상강우량은 5일 오전 6시까지 서울.경기,강원지방이 5~20mm,
충청 남부지방이 5~10mm, 제주지방이 5mm등이다.
월요일인 5일도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오겠으며 특히중부지방에서는 곳
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아침기온은
22~25도로 4일보다 조금 높고 낮기온은 25~30도로 4일보다 다소 떨어짐.
밤늦게 비가 내려 늦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 점차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호남 및 제주지방은 맑은 뒤 차차 흐려지고 중서부
와 호남지방에서는 밤늦게부터 비가 오겠으며 영남지방은 구름이 조금 끼겠
다"면서 "낮기온은 29~3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이번 비의 예상강우량은 5일 오전 6시까지 서울.경기,강원지방이 5~20mm,
충청 남부지방이 5~10mm, 제주지방이 5mm등이다.
월요일인 5일도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오겠으며 특히중부지방에서는 곳
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아침기온은
22~25도로 4일보다 조금 높고 낮기온은 25~30도로 4일보다 다소 떨어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