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자, 한완상전부총리 등 영입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24개 사고지구당 조직책 선정과 관련, 한완상전통일부총리와
    김학준단국대 이사장 이세중대한변협회장등 사회각계 중량급인사의 영입
    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민자당의 한 고위관계자는 "최근 사고지구당 조직책 공모결과 참신성과
    당선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인사가 예상외로 적어 외부인사의 영입이 불가
    피하다"면서 "한부총리를 비롯 30여명의 유명인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
    입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 1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전날엔 다른 기장 목 졸랐다 [종합]

      부산에서 전 동료인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용의자가 전날 수도권에서 다른 기장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연합뉴스는 부산 항공사 기장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인 50대 A씨가 부산 범행 하루 전인 ...

    2. 2

      3D지도에 AI 장착…대구 이지스, 세계 디지털트윈 시장 노크

      3차원 공간정보시스템(GIS) 기술을 기반으로 25년간 디지털트윈 시장을 선도해 온 대구의 이지스(EGIS·의장 김성호, 대표 박광목)가 피지컬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3. 3

      울산에 550억 투자…반도체 세정제 공장 짓는 케이앤제이피엠

      울산시는 17일 정밀화학 기업 케이앤제이피엠과 초고순도 피엠(PM·프로필렌글리콜 모노메틸 에테르) 생산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앤제이피엠은 극동유화와 재원산업의 합작법인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