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한완상전부총리 등 영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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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은 24개 사고지구당 조직책 선정과 관련, 한완상전통일부총리와
김학준단국대 이사장 이세중대한변협회장등 사회각계 중량급인사의 영입
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민자당의 한 고위관계자는 "최근 사고지구당 조직책 공모결과 참신성과
당선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인사가 예상외로 적어 외부인사의 영입이 불가
피하다"면서 "한부총리를 비롯 30여명의 유명인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
입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학준단국대 이사장 이세중대한변협회장등 사회각계 중량급인사의 영입
을 적극 추진중인 것으로 1일 알려졌다.
민자당의 한 고위관계자는 "최근 사고지구당 조직책 공모결과 참신성과
당선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인사가 예상외로 적어 외부인사의 영입이 불가
피하다"면서 "한부총리를 비롯 30여명의 유명인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
입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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