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학여행지로 적절...일본 고교생 설문조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 일본 고교생들의 수학여행 목적지로는 ''적절''하나 언어불편 및 교통
혼잡 등이 해소돼야할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1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6명의 일본 국.공립고교 교장등 관계자를 초청
최근 서울, 경주, 부여 등지에서 ''수학여행시찰''을 실시하고 설문조사한 결
과 전체의 각각 46.2%가 한국으로의 수학여행에 "아주 만족한다", "약간 만
족한다"고 답변했으며 7.8%만 "그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일본 고교생들의 해외 수학여행 목적지로 한국이 ''적정''하다고 답변
한 이유를 "문화유산이 풍부한 나라" "자연환경의 혜택을 받고 있는 나라" "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꼽았다.
그러나 이들의 65.3%(복수응답)는 자유행동때 "언어가 불편했다"고 응답했
으며 38.4%는 "교통혼잡"과 잡상인의 "물건강매" "불결한 화장실 시설" 등으
로 불편을 겪었다고 답변했다.
혼잡 등이 해소돼야할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1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6명의 일본 국.공립고교 교장등 관계자를 초청
최근 서울, 경주, 부여 등지에서 ''수학여행시찰''을 실시하고 설문조사한 결
과 전체의 각각 46.2%가 한국으로의 수학여행에 "아주 만족한다", "약간 만
족한다"고 답변했으며 7.8%만 "그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일본 고교생들의 해외 수학여행 목적지로 한국이 ''적정''하다고 답변
한 이유를 "문화유산이 풍부한 나라" "자연환경의 혜택을 받고 있는 나라" "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라고 꼽았다.
그러나 이들의 65.3%(복수응답)는 자유행동때 "언어가 불편했다"고 응답했
으며 38.4%는 "교통혼잡"과 잡상인의 "물건강매" "불결한 화장실 시설" 등으
로 불편을 겪었다고 답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