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장항공장에 초지23호기 건설...생산능력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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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대표 구형우)가 장항공장에 초지23호기를 건설,인쇄용지생산능력
을 크게 늘린다.
31일 이회사는 장항공장에 인쇄용지 초지23호기와 코타 22호기 그리고 부대
시설 기공식을 갖고 96년2월 준공키로 했다.
초지 23호기는 연산 21만t규모로 분당 운전속도가 1천4백m에 달하고 필름사
이즈프레스등 최신설비와 전공정 컴퓨터자동제어시스템을 갖춰 품질과 생산
성측면에서 기존 초지기보다 월등한 성능을 갖춘 설비이다.
장항공장은 지난 5월 초지 22호기를 준공한데 이어 이번 증설작업이 완료되
면 연산 50만t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됨은 물론 품질 가격면에서 국제경
쟁력을 갖춘 인쇄용지 전문공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을 크게 늘린다.
31일 이회사는 장항공장에 인쇄용지 초지23호기와 코타 22호기 그리고 부대
시설 기공식을 갖고 96년2월 준공키로 했다.
초지 23호기는 연산 21만t규모로 분당 운전속도가 1천4백m에 달하고 필름사
이즈프레스등 최신설비와 전공정 컴퓨터자동제어시스템을 갖춰 품질과 생산
성측면에서 기존 초지기보다 월등한 성능을 갖춘 설비이다.
장항공장은 지난 5월 초지 22호기를 준공한데 이어 이번 증설작업이 완료되
면 연산 50만t 이상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됨은 물론 품질 가격면에서 국제경
쟁력을 갖춘 인쇄용지 전문공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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