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교수 2명 영장/5명 불구속 입건...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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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경상대의 교양과목 교재 ''한국사회의 이해''의 이적성 여부를 수사중
인 창원지검 특수부(박만 부장검사)는 30일 이 책의 공저자중 장상환(44.경
제학과).정진상 교수(38.사회학과)에대해 국가보안법 위반(이적표현물의 제
작및 소지)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이창호(43.법학과),최태용(40.사회학과),김준형(42.사회교육학
과),이혜숙(39.여.사회학과),백좌흠 교수(43.법학과)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집필내용이 비교적 경미한 것으로 파악된 김의동(39.무역
학과).송기호교수(40.경제학과) 등 2명에 대해서는 내사를 계속키로 했다.
검찰에 따르면 영장이 청구된 장교수등 2명은 지난 3월부터 매주 2시간
''한국사회의 이해'' 강좌에서 학생 4백70명을 상대로 윤번제로 강의를 하면
서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해 우리나라 사회를 분석하고 북한의 대남혁명노선
을 선동.찬양해온 혐의다.
인 창원지검 특수부(박만 부장검사)는 30일 이 책의 공저자중 장상환(44.경
제학과).정진상 교수(38.사회학과)에대해 국가보안법 위반(이적표현물의 제
작및 소지)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또 이창호(43.법학과),최태용(40.사회학과),김준형(42.사회교육학
과),이혜숙(39.여.사회학과),백좌흠 교수(43.법학과)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집필내용이 비교적 경미한 것으로 파악된 김의동(39.무역
학과).송기호교수(40.경제학과) 등 2명에 대해서는 내사를 계속키로 했다.
검찰에 따르면 영장이 청구된 장교수등 2명은 지난 3월부터 매주 2시간
''한국사회의 이해'' 강좌에서 학생 4백70명을 상대로 윤번제로 강의를 하면
서 마르크스주의에 입각해 우리나라 사회를 분석하고 북한의 대남혁명노선
을 선동.찬양해온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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