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석탄가스화 장치 개발...시험운전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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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연구원 석탄응용연구팀(팀장 지평삼)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연공정연구팀(팀장 박태준)은 석탄가스화복합발전의 핵심기술인 석탄가스화
장치를 공동개발, 최근 시험운전에 성공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로써 국내에서도 석탄을 가스로 만들어 정제한 뒤 복합발전에 이용하는
고효율 청정발전방식인 석탄가스화복합발전 기술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
인다.
한전은 이 발전시스템을 적용하면 기존의 석탄발전소에 비해 이산화탄소 발
생량을 15-20% 줄일 수 있고 유황산화물과 질소 산화물도 2천년대의 환경규
제치의 10분의1 수준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연공정연구팀(팀장 박태준)은 석탄가스화복합발전의 핵심기술인 석탄가스화
장치를 공동개발, 최근 시험운전에 성공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이로써 국내에서도 석탄을 가스로 만들어 정제한 뒤 복합발전에 이용하는
고효율 청정발전방식인 석탄가스화복합발전 기술개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
인다.
한전은 이 발전시스템을 적용하면 기존의 석탄발전소에 비해 이산화탄소 발
생량을 15-20% 줄일 수 있고 유황산화물과 질소 산화물도 2천년대의 환경규
제치의 10분의1 수준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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