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청년봉사단, 청년지도자들과 교류위해 중국방문 입력1994.08.25 00:00 수정1994.08.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재명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민자당 ''민주자유청년봉사단'' 대표단 17명이중국공산당 청년지도자들과 교류활동을 위해 25일 중국으로 떠났다. 이들 대표단은 내달 4일까지 중국에 머무르면서 중국공산당 청년지도자들과간담회등을 갖고 당대당 친선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관해 논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국방부 "비상계엄 관련 강동길 해군총장 중징계 처분" [속보] 국방부 "비상계엄 관련 강동길 해군총장 중징계 처분"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박지원 "강선우에게는 발달장애 딸이…" 선처 호소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발달장애 딸이 있음을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도주 우려가 없고 증거 또한 수사당국이 확보하고 있으니 강 의원... 3 李대통령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더 나쁜 짓" 필리핀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수사·기소권을 이용한 조작이 강도나 살인보다 더 나쁘다고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정의 실현을 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