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중공업, 별다른 충돌없이 9천여명 정상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분규 61일째를 맞은 현대중공업은 23일 노조집행부가 파업참가 조합원들
    의 작업장 접근금지 지시를 내림에 따라 오전중에는 별다른 충돌없이 전체
    조합원 2만2천여명중 9천5백여명이 정상조업을 했다.

    노조집행부는 오후 2시로 에정된 협상을 앞두고 이날 오전 최종협상의 분
    위기를 고려,"파업참가 노조원들은 절대 작업장 근처에 접근하지 말고 농성
    장에서 부서별로 향후 투쟁방침에 대해 토론을 벌일 것"을 지시했다.

    회사측은 이에 따라 이날 출근한 1만8천여명중 9천5백여명이 조업에 임해
    건설사업본부와 중장비,중전기사업본부등은 60%이상의 조업률을 보이고 있
    으며 해양사업본부등은 잔업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