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에 예루살렘거리 지정...다윗왕 정도 3천년 기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에 다윗왕의 예루살렘정도 3천년을 기념하기 위한 예루살렘 거리가 지
    정된다.

    광주시는 기독교가 처음 뿌리를 내리고 현재도 선교시설이 많이 모여 있는
    서구 양림동에 예루살렘거리를 지정키로 결정,기독교교단협의회등과 상징물
    과 아치등을 설치키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광주시 지명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공식지정될 예루살렘거리는 기독병원후문
    부터 수피아여중.고를 거쳐 사직공원 팔각정에 이르는 5백여m 구간.

    이 일대는 1904년 호남지방을 선교구역으로 할당받은 미국 남장로선교회가
    선교사 유진벨과 의사 클레멘트 오웬을 광주군 효천면 양림리이었던 양림동
    에 파견해 선교의 터전을 마련하고 광주에 복음의 씨앗을 처음 뿌린 곳이다.

    ADVERTISEMENT

    1. 1

      중동 전쟁 장기화 조짐에 금융·산업 충격 확산 우려 커져

      중동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원유 가격 상승을 넘어 금융시장과 산업 공급망 전반에 충격이 확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6일 에너지안보환경협회는 중동 전쟁이 2주차에 접어들면서 에너지 위기가 단순한 원유 공급 차질...

    2. 2

      "불 지르고 신나 보였다"…새벽 큰불 막은 배달 기사와 시민들

      새벽 시간대 경기 용인시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에서 이를 목격한 배달 기사 등 시민들이 초기 진화해 큰불을 막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16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12시 25분쯤 용인시 보정...

    3. 3

      서울대 학부대학, '교육석학' 제도 신설

      서울대 학부대학이 '교육석학' 제도를 신설하고 4명의 교수를 교육석학으로 임명했다.서울대 학부대학은 지난 13일 서울 관악캠퍼스 중앙도서관 양두석홀에서 박종소 노어노문학과 교수와 이동환 화학부 교수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