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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월요캘린더] 22일 (월) ~ 28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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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월) <<<

    < 정 치 >

    <>민자당 확대당직자회의(오전9시30분)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오전8시30분)

    < 경제.산업 >

    <>경제기획원 실국장회의(오전8시30분)
    <>한.중 수산과학기술협력회의(28일 수산진흥원회의실)
    <>무공 수출기업회 서울지역선정업체 무역실무위탁교육
    <>전경련 일본유통경제연구회방한단 초청만찬
    <>전경련 "일본의 유통산업과 New business"설명회
    <>중진공 중기자동화사업지원자금신청접수시작(중진공 각지부)

    < 사회.문화 >

    <>노동부 93년 결산및 예비비 지출승인의 건 설명회
    (오전10시 국회 노동.환경위 소회의실)
    <>노동부 제11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25일까지 일산장애인직업전문학교)
    <>체신부 제21차 만국우편연합총회 기념우표및 우표책발행
    <>환경처 가뭄극복 중장기대책 관계부처회의

    <> 창립기념일 <>

    <>수도약품(28주년)

    >>> 23일 (화) <<<

    < 국제.정치 >

    <>무라야마 도미이치 일본총리 필리핀방문(25일까지)
    <>민자당당무회의(오전9시30분)
    <>민자당중앙상무위원회 제4차포럼(오전10시)
    <>국회 재무위원회 정례회의(오후2시)

    < 경제.산업 >

    <>경제차관회의(오후3시)
    <>무공 중국사천성경제사절단 방한

    < 사회.문화 >

    <>범국민 가뭄극복대책위원회(총리실 오전10시)
    <>노동부 8월중 노동.환경위 정례회의
    <>체신부 필라코리아시상식(오후6시30분 리틀앤젤스회관)
    <>정식품사건 관련 42차공판(4백25호 법정.오후4시)
    <>김현철씨 명예훼손 관련 정재중씨 4차공판(3백18호 법정.오후2시)

    >>> 24일 (수) <<<

    < 국제.정치 >

    <>우크라이나독립기념일
    <>비상국무회의(을지연습 관련.오전9시)
    <>과학기술 당.정회의(오전7시30분 전경련회관)
    <>민자당 고위당직자회의(오전9시)
    <>국무총리 베트남 "해방사이공"지 편집장 인터뷰(오후4시)

    < 경제.산업 >

    <>상공자원부장관 수출품목담당관 회의(오후2시)
    <>과학기술 자문회의(오후4시 KIST)
    <>전경련 공정거래법개정안 정책토론회(오후2시)
    <>무공 기업세계화지원기획단 간사회의
    <>무공 중국투자설명회
    <>무공 나이지리아 체신부장관내방

    < 사회.문화 >

    <>노동부 제3회 국제자유노련 아.태지역 청년제 개막축하 리셉션
    (오후8시 경기도여주 노총교육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러시아원자력산업기술국제세미나
    (오후1시 국제회의실)
    <>비료관리법 개정안 입법예고

    <> 창립기념일 <>

    <>태평양패션(32주년)

    >>> 25일 (목) <<<

    < 정 치 >

    <>청와대 주례회동(오전11시)
    <>국회체신과학위원회 대덕연구단지 방문(25~26일)
    <>민자고위당직자회의(오전9시)

    < 경제.산업 >

    <>중진공 대학생미래창업자스쿨개설(반월공단 중소기업연수원)
    <>기협 세제금융분과 위원회(오전11시 기협회관)
    <>한국표준협회 최고경영자조찬회(오전7시 호텔신라국제회의장)
    <>기협 8월의 중소기업인상(오전10시 기협회관)
    <>산업디자인포장개발원 지도지원업체간담회
    (오전11시~오후2시 대한상의클럽)

    < 사회.문화 >

    <>교육부 전국 국립대 학생처장협의회(26일까지 순천대학교)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창립22주년 기념학술세미나
    <>과기처 GIS기술개발기획사업공청회(오후2시 KIST국제회의실)
    <>한국표준협회 건설업및 서비스분야품질분임조 경진대회(중소기업회관)

    <> 창립기념일 <>

    <>부국증권(40주년)

    >>> 26일 (금) <<<

    < 경제.사회 >

    <>무협 "공업배치및 공장설립법 개정시행령"설명회
    <>대교협 초청 정책위의장단 간담회(오후6시 63빌딩)

    <> 창립기념일 <>

    <>한일증권(40주년)

    >>> 27일 (토) <<<

    < 국제.정치 >

    <>론 브라운 미상무장관 중국방문
    <>예산조정안 전체심의(오전10시 3층 대회의실)

    <> 창립기념일 <>

    <>한국비료(30주년)

    >>> 28일 (일) <<<

    < 스 포 츠 >

    <>94프로야구=LG-태평양(잠실) 삼성-쌍방울(대구) 해태-롯데(광주)
    한화-OB(대전.이상 오후2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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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떼 칼럼] 음악 산업 생태계 흔드는 AI 기술

      최근 모든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AI)이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음악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작곡과 연주, 편곡, 하물며 보컬 생성 등 음악 창작 전반에 AI 기술이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AI 음악은 더 이상 실험이나 미래의 가능성에 머물지 않고 실제 음악 시장에서 유통되고 소비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에 많은 산업 종사자가 기술 발전 속도에 놀라움과 불안을 느끼는 동시에 제도와 사회적 인식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수노(SUNO), 유디오(Udio) 등 대표적인 생성형 AI 작곡 플랫폼은 멜로디와 화성, 편곡은 물론 가사까지 포함한 음악을 단시간에 완성해 제공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아이디어 스케치나 데모 제작 도구로 인식되던 AI 음악은 이제 별도 후반 작업 없이 상업적 활용이 가능한 결과물로 진화했다. 이런 변화는 음악 창작의 진입 장벽을 급격히 낮췄고, 유튜브와 틱톡 같은 뉴미디어 플랫폼을 중심으로 AI로 생성된 음악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변화는 작곡 영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AI는 기존 음악가들의 연주를 학습해 한때 가상악기의 한계로 여겨지던 현악기 연주나 보컬 표현에서도 점점 인간과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의 자연스러움을 구현해내고 있다. 이는 음악 소비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음악을 ‘누가, 어떻게 만드는가’라는 산업 구조 전반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이런 상황은 과거 음악산업이 겪은 기술적 전환과도 닮아 있다. 소리바다와 냅스터로 대표되는 MP3와 파일 공유 서비스, 벅스뮤직과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의 등장은 기존 음악산업의 질서를 흔들었고, 당시 음악은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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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창작물에 외계인이 처음 등장한 것은 2세기 무렵이다. 로마제국에서 활동한 루키아노스의 소설 ‘진실한 이야기’는 주인공 일행이 달에서 외계인과 전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루키아노스가 묘사한 외계인의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 속 에일리언 못지않다. 엉덩이에서 털이 자라고 배꼽에 눈이 달려 있다. 학계는 외계인 실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우리 은하에는 태양처럼 빛과 열을 내는 항성이 2000억 개 넘게 존재한다. 1000억 개 이상 항성을 보유한 은하는 관측된 것만 1700억 개에 이른다. 최소 170해 개에 달하는 항성계 중 어딘가에 지구처럼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주장이다.외계인이 지구 문명과 접촉했는지를 놓고도 갑론을박이 거세다. 미국에서는 정부가 외계인 존재를 숨기고 있으며, 냉전 시대부터 운영된 네바다주 공군 연구소 ‘51구역’에 외계인 시체와 UFO 잔해를 보관 중이라는 주장이 끊이지 않는다.이런 믿음이 확산한 데는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의미심장한 발언이 한몫했다. 지미 카터는 UFO를 목격했다고 밝히며 당선 후 감춰진 비밀을 공개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국방부에 자료 공개를 요청했으나 ‘국가 기밀’을 이유로 거부당했다. 중앙정보국(CIA) 국장 출신인 조지 HW 부시는 한 모금 행사에서 “미국인들은 진실을 감당할 수 없다”고 발언했다. ‘언제 외계인과 UFO의 진실을 공개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다. 최근에는 도널드 트럼프와 버락 오바마가 외계인 논쟁에 뛰어들었다. 오바마가 팟캐스트에서 “외계인은 존재한다”고 발언하자 트럼프가 “기밀을 누설했다”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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