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유아의류 생산 일본에 수출...아가방 입력1994.08.21 00:00 수정1994.08.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아복 전문메이커인 아가방(대표 김욱)이 중국 현지생산을 통한 대일수출을 늘리고있다. 이 회사는 연초 설립한 중국 상해 송강공장에서 유아용 니트의류를 생산, 다음달부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방식으로 일본에 수출키로했다. 회사측은 최근 일본 바이어들의 주문이 늘고있으며 이미 3만벌의 니트의류오더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과급 더 주겠다" 제안에도…삼성전자 노조, 또 교섭 중단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또다시 멈춰 섰다. 회사가 반도체 사업 경쟁력 회복을 전제로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을 사실상 넘는 특별 포상안을 꺼내 들었지만 노조가 제도 자체를 바꿔 영구적으로 상한을 없애야 한다는 입장... 2 [속보] "이란 원유 통제" 트럼프 발언에 브렌트 108달러 돌파 미군 지상군 파견·예멘 후티 반군 참전 등으로 중동 전선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원유를 가져오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30일 오전 11시30... 3 관광공사, 방한시장 1위 중국서 세일즈…N차여행 ·지역관광 활성화 나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지에서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 등을 아우르는 현장 세일즈를 펼쳤다.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