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서울지부, '간장질환'주제 공개강좌 입력1994.08.16 00:00 수정1994.08.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시지부는 오는 25일 서울 양천구청 소강당에서 ''간암(간장질환)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건강관리 무료공개강좌를 개설한다. 일반주민과 양호교사,보건업무 담당자를 위해 열리는 이번 강좌는 가톨릭의대 여의도 성모병원 선희식 교수(내과)의 강의로 진행된다.연락처=(02)601-716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대상록문화재단, 서울대 농생대에 1억 원 기부 서울대는 서울대상록문화재단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대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 2 "퇴사한 회사 돌아갈래요"…지난해 재입사 직원만 '98만명' 사무직 종사자인 20대 후반 여성 김모씨는 정규직으로 4년 반 동안 다닌 회사를 퇴사한 후 3년 뒤 재입사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금전적 문제와 공백기 방어용으로 재입사를 결정... 3 금은방 주인의 배신…고객 금 3000돈 챙겨 달아났다 '시가 26억원' 금은방 주인이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000여돈을 챙겨 도주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금은방 주인 50대 A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서울 종로구에서 금은방을 운영 중인 A씨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