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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해대책본부 비상근무 돌입...태풍 `엘리' 북상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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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재해대책본부는 엘리의 북상에 따라 13일 국방부, 경찰청, 보사부등
    9개 부처와 합동으로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전국 시.도 재해대책본부에 비상근무령
    을 내려 행락객과 조업중인 어선을 긴급 대피토록 했으며 민방위대 등을
    활용,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토록 했다.
    이에앞서 해운항만청은 이날 오후2시부터 전남신안군 홍도등 53개 항로
    연안여객선의 출항을 전면중단했다.

    한편 대책본부는 태풍 더그로 지난 8일이후 연안 여객선 운항이 끊겨 도서
    지역에 남아있는 피서객 2천여명의 특별수송을 위해 이날 1차로 해군 초계
    함 2척을 동원, 거문도에 잔류중이던 피서객과 주민 등 6백40명을 여수항으
    로 수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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