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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더위먹은 아스팔트 정비...31일까지 13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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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9일 극심한 고온현상으로 밀림현상이 일어난 시내 1백32곳의 아스
    팔트도로에 대해 31일까지 일제히 재포장공사를 하기로 했다.

    정비대상 지역은 *신촌로터리,무역센터앞등 교차로54곳*방배로,남부순환로,
    삼양로등 버스정류장 30곳 *무학여고앞,까지고개등 경사도로 40곳 등이다.

    시는 이들 교차로,경사로등을 대상으로 아스팔트의 밀림현상이 발생한 부분
    을 깍고 이를 재포장하는 방식으로 공사를 벌일 계획이다.

    한편 시는 공사로 인한 교통체증을 줄이기 위해 가급적 차량통행이 적은 오
    후 10시~오전 5시사이의 야간과 주말,휴일등에 정비공사를 집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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