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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스케치 > 남북한 문제 구상에 많은 시간 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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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삼대통령이 8일 여름휴가에서 돌아와 집무를 시작하자 그동안 썰렁했던
    청와대도 활기를 되찾으면서 태풍대책을 점검하는 등 다시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

    김 대통령은 이날 이영덕 국무총리, 김종필 민자당 대표, 정재석 경제부총
    리에게서 휴가기간중의 주요 국정현안들에 관해 보고를 받고 이영덕 총리에
    게 "강력한 태풍 더그의 진로를 보면 한국으로 상륙할 가능성이 크니 만반의
    대책을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하라"고 지시.

    한편 김 대통령은 휴가중 남북한 문제에 관한 구상에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정치인이나 휴가지의 인근 기관장 등을 전혀 만나지 않고 아침 조깅과 산책,
    독서 등으로 조용한 시간을 보냈다고 주돈식 대변인이 이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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