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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5개 해수욕장 피서객 1천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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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첫 휴일인 7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등 5개 해수욕장과 태종대유원지,범
    어사계곡 등에는 1백여만명의 피서 인파가 몰려 크게 붐볐다.

    이날 해운대해수욕장에 40여만명의 피서객이 몰린것을 비롯 광안리 20만명,
    송정19만명등 모두 82만명이 몰려 지난달 1일 개장한 이들 5개 해수욕장의
    피서인파가 총 1천만명을 넘어섰다

    부산시는 7월 한달간 계속된 불볕더위로 올들어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7월
    마지막 일요일인 31일 75만명등 모두 5백99만7천여명의 피서인파가 몰린것을
    비롯 광안리 2백35만3천명,송정 1백80만8천명등 부산시내 5개 해수욕장을 찾
    은 피서인파가 총1천36만3천여명으로 공식 집계했다.
    또 범어사계곡 등에도 가족들과 피서를 즐기는 가족들이 몰려 심한 교통체
    증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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