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화경찰서,부녀자2명 성폭행기도 2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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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화경찰서는 7일 하루밤사이 2명의 부녀자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이동기씨(26.종업원.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65의44)를
강간치상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이씨는 6일 새벽 1시30분께 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이모씨(34.여)집
에서 아이들과 잠을 자고 있던 이씨를 부엌에 있던 흉기로 위협,성폭
행하려다 반항하자 손과 허벅지 등에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도주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5시20분께 또다시 강화군 내가면 강모씨(29.여)집에
창문을 통해 들어가 잠자고 있던 강씨를 흉기로 위협,성폭행하려다 강씨의
반항으로 실패한뒤 강화군 내가면 N교회 여자화장실에 숨어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미수에 그친 이동기씨(26.종업원.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65의44)를
강간치상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이씨는 6일 새벽 1시30분께 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이모씨(34.여)집
에서 아이들과 잠을 자고 있던 이씨를 부엌에 있던 흉기로 위협,성폭
행하려다 반항하자 손과 허벅지 등에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고 도주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5시20분께 또다시 강화군 내가면 강모씨(29.여)집에
창문을 통해 들어가 잠자고 있던 강씨를 흉기로 위협,성폭행하려다 강씨의
반항으로 실패한뒤 강화군 내가면 N교회 여자화장실에 숨어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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