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등 4개국책은행 불건전 여신규모 1천6백억 달해 입력1994.08.05 00:00 수정1994.08.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 중소기업 국민 주택은행등 4개 국책은행의불건전 여신규모가 1천6백51억원에 이르고 있다. 5일 경제기획원에 따르면 이들 국책은행의 불건전 여신규모는 지난해말현재 산업 9백65억원,중소기업 4백48억원,국민 1백59억원,주택 79억원등모두 1천6백51억원에 달했다. 이들 불건전여신은 무담보로 대출했다가 부실화되는등 회수가 불가능한여신으로 모두 손실로 처리해야 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천공'이 왜 거기서 나와?…美라스베이거스 길거리서 댄스공연 보는 모습 포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역술인 천공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를 찾아 화제가 된 이튿날 다운타운에서 길거리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n... 2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3 최병오 섬산련 회장 "K섬유패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탈바꿈시킬 것" 섬유패션업계가 인공지능(AI)과 지속가능성을 축으로 한 산업 체질 전환을 공식화했다. 기술·가치·혁신을 결합한 구조 개편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재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 ADVERTISEMENT